
보성형님 병문안 후, 동아리 방으로 왔을때 내가 앉은 자리에는 알약이 있었다. 말그대로 '알약'이었다.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바로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 MMS를 날려 블로그에 올린다. 만져보니 스펀지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랜만에 신기하고, 재미있게 웃었던 것 같다. 저녁에 친구들과 술한잔 하는데, 많이 마시지 말고, 적당히 먹어야 겠다. 몸을 생각해서... 그리고 가젯도 바꿨는데, 나중에는 내가 하나 만들어야겠다. 도저히 내맘에 드는 것이 없단 말야~~
p.s ) 병원에서 나는 보았다. 누군지 이야기는 못한다. 이모 형님을 봤다는 것을 말이다.


I tried to translate it, but I couldn't understand :p
답글삭제I think I have to study Korean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