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와 부주의, 틀린 철자, 심지어 손으로 쓴 에세이. 이런 실수들이 성적표의 점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철자 오류, 빈약한 영어"
"I've always wanted to be a ______로 시작하는 글."
"때때로 질문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요. 우리가 한 모든 질문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듣고 싶어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식으로 답변할 때 바로 집어낼 수 있습니다."
"우린 지원 방식이 약간 다릅니다. 독창적인 것을 원하죠. 다른 학교에서 써먹었던 것을 다시 우리에게 쓰는 건 싫습니다."
"에세이는 마치 자신이 또 다른 테레사 수녀가 되고 싶은 것처럼 써놨는데 신청서의 어디에서도 그 이타주으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가 없더군요."
"우린 활동을 했던 시기를 묻습니다. 만약 모든 활동들이 이제 막 시작한 거라면 적색 경보가 켜지겠죠"
"전체가 다 세세한 사적 문제이거나 과거에 대한 변명으로 가득 찬 에세이. 이런 글들이 어찌나 많은지 놀랄 정도죠. 에세이는 낙관적이고, 믿을 수 있고,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긴 글. 자제력이 없다는 걸 보일 뿐이죠."
"자신이 _____에 입학하면 너무 자랑스러울 거라고 말하는 학생이 적어도 매년 한 명씩 있죠. 문제는 그 학교가 이학교가 아니란 점입니다."
"뭔가 피해를 볼까 두려운 나머지 아무 얘기도 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우린 바로 다음 번호를 집어 들죠."
"전공에 관해 설명하려 들지 마세요. 우리도 각자의 전공에 관해서는 압니다. 지원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그 전공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말해 줴주세요."
"어떤 학생들은 에세이에 실제 존제하지 않는 사람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런 것은 먹히지 않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