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등학교때 나보다 SAT 더 높은 점수가진 친구 많았고 하버드에 갔는데 1등 졸업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음.
2.하버드 가는 길이 특별히 공식이 없음.
3.성적 높은 아이 뽑자는 것이 아니고 Balance가 중요
4.Experience가 풍부한 사람으로 History가 있는 사람
5.Essay 중요하지만 공식이 없음. Volunteer로 Irvine 교육세에 대해 시의원을 도와 일했지만 졌다. 그래서 Essay 제목이 "I lost"으로 이에 관한 글을 썼다. 꼭 이겨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에 열정적으로 일한 과정, history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6.Harvard를 졸업한 사람과 만나는 것이 중요
7.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남을 위해서 일 할수 있는지, Leader가 될 수 있는지를 봄
8.한국에서 단 한번으로 성적이 갈리지만 미국에서는 성적을 관리할수 있는 기회가 많음
9.공부만 하다보면 이력서에 쓸게 없음 ,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봉사활동,엄마가 봉사활동을 좋아해서(20년동안) 애가 따라 다니다닌 것도 반영이 된 Case도 있음
10.교육으로 사람이 됨, 교육과 공부는 다름. 공부 잘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되는 것이 중요
11. 대학 입시 check point
-GPA
-SAT/ACT
-SAT2
-봉사활동
-특별활동(체육, 음악)
-에세이
-추천서
-인터뷰
-기타
미국대학입시1. 내신(GPA)가 가장 중요하다.
- 물론 어느 대학을 지원 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이긴 하지만 내신이 좋을수록 유리한 고지를 먼저 차지 하게 된다. 반에서 몇등인가 전교에서 몇등인가가 중요하기 보다는 반에서 그 과목이 몇%에 해당되나(수·우·미·양·가나 A·B·C·D·E순으로 )를 더 많이 본다.
2.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SATⅠ점수다.
- 2005년부터 SATⅡ에 있던 Writing이 추가돼 3과목 2400점 만점이 되었다.
Verbal 800점. Math 800점. Writing 800점이다. 50등 이내의 대부분의 대학들은 SATⅠ점수를 요구한다. 미국대학입시는 성적순으로 합격여부를 좌우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일정수준 이상의 SATⅠ 점수가 되어야 명문대학을 지원할 수 가 있다.
NEW SAT로 바꿔지면서 미국 국내학생은 물론이고 한국같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학생들은 Writing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스티븐아카데미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2005년 10월 11월. 12월 시험에서도 Writing이 가장 무난했다고 한다. 심지어 토종 한국인인 과학고 학생들도 3개월 공부해 실제시험에 9점을 받고 있다. Writing은 우리학원에서는 문제가 아닌 것 같다.
3. SATⅡ
-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모든 명문대학이 SATⅡ를 요구한다.
Old SAT 시스템에서는 Writing을 포함해 3과목 정도를 학생들이 선택했으나 지금은 Writing이 SATI으로 포함돼 대부분의 학생들은 두 과목을 선택한다. 하지만 하버드를 포함한 TOP 몇몇 대학들은 아직도 3과목 이상의 SATⅡ 선택을 선호 한다.
점수는 SATⅠ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SATⅠ 점수는 2000점 이상인데 SATⅡ점수는 MathⅡC가 700점이 안된다면 다시 한 번 시도를 해 700점 이상을 받는 것이 유리하겠다.
상 담 오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은 인문계전공을 선택할 것인데 SATⅡ를 문과 과목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면 자연계전공을 선택할 것인데 이과과목을 SATⅡ로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이다.다시 말씀드리면 앞으로 선택할 전공과 SATⅡ 과목은 크게 가산점이 붙지 않는다.
가장 좋은 점수를 낼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하지만 모든 과목에 자신이 있다면 과학고 학생이 SATⅡ를 world history를 선택해서 좋은 점수를 낸다던지 아니면, 외고학생이 physics SATⅡ나 chemistry를 선택해 좋은 점수를 낸다면 그것도 튀는 방법의 하나일 수도 있다. 하지만 MathⅡC를 뺀 나머지 과목에서 700점 이상을 맞는 것은 쉽지 않다. 만만하게 보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
4. TOEFL
- TOEFL은 미국에서 5년 이상 살았거나 미국국적인 학생들은 TOEFL을 보지 않아도 된다.
한국국적 학생들은 TOEFL을 봐야 되는데 TOEFL점수가 너무 낮아 좋은 학교에 불합격이 될수는 있어도 TOEFL 점수가 높아 SATⅠ 점수를 제치고 명문대학에 합격 할 수는 없다.
TOEFL은 CBT250-260 정도면 어느 학교도 가능하다.
그 학생이 그 대학교에 다니면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가를 측정하는 수준이다. 단 SATⅠ이나 SATⅡ 없이 TOEFL로 갈 수 있는 대학들은 사정이 다르다. 당연히 TOEFL 점수가 높아야 랭킹이 더 높은 학교에 갈 수 있다.
지금 미국 및 대부분의 나라들은 iBT TOEFLl로 시험을 치루고 있다. 한국에서도 내년 5월부터 iBT TOEFL로 시험을 봐야 할 것이다.
미국입시에서의 TOEFL 유효기간은 원서를 내는 시점인 고3 2학기로부터 앞으로 2년이므로 지금 2005년 12월 기준으로 내년에(2006년) 고2가 되는 학생들은 5월이전에 CBT TOEFL을 봐 놓는 것이 유리할 지도 모른다.
5. Activity(특기활동), 봉사활동, Leadership, 클럽활동, AP시험, 인턴활동, ART, Sports...
- 미국 명문대학들은 성적순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의 기본실력이 따라 주어야 하겠지만 한국처럼 사정 기준을 만들어 놓고 점수로 합격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 미국 대학들은 공부 벌레 보다는 어느 곳에 던져 놓아도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의 미래 지향적인 활발한 어느 쪽으로든 끼가 있는 다재다능한 적극적인 학생을 뽑고 싶어한다. 나중에 졸업하여 모교를 빛내고 자기나라를 사랑하고 위대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학생의 모습을 찾는다 .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Activity나 봉사활동은 성적보다 더 중요하다.
우 선 봉사 활동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다. 대부분의 요즘 미국 명문대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준비한다. 고아원, 양로원, 구룡마을, 시 민단체, 헤비메탈, 사랑의 집짓기, 창녀촌에서 그 곳의 아이들을 가르치기... 어떻게 찾았는지 아찔할 정도로 그 나름대로의 봉사활동 할 곳을 찾아 정기적으로 활동한다.
어머님들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은 우리아이는 200시간을 했다, 우리아이는 100시간을 한다, 아니면 어 떤 곳에 가서 봉사활동을 해야 되는지를 가르쳐 달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도 계신다. 하지만 지금 분명히 말한다면 봉사활동엔 총 몇 시간을 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또 그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단 원서 작업을 할 때 입력하는 난이 있지만 증빙 서류를 요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어렸을 때부터 남을 돕는 자세가 되어 있는지 얼마나 정기적으로 도울 수 있었나, 활동을 하면서 진정으로 그들을 느낄 수 있었나 또한 활동을 하면서 어떤 것을 느끼고 배웠는가가 중요할 것이다. 나중에 이런 것들이 원서 essay의 바탕이 되어서 끝내주는 글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위와 같은 봉사활동의 예는 미국대학 입시뿐만 아니고 명문 사립고등학교 입시에도 같이 적용된다. 미국의 Phillips Exeter Academy는 미 사립고등학교 중에서 입학 사정시 성적을 가장 보는 명문고이다. 하지만 합격되어 오는 학생들의 대다수가 SSAT 98%-99%의 학생들이 아니고 SSAT는 80%-90% 정도 이며 어려서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악기나 특기활동에 뛰어나고 글을 잘 쓰는 다재다능한 학생들이다.
다음은 인턴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이 인턴활동을 하게끔 허락해 주는 곳은 흔치않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턴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명문대학들은 사회에 미리 나가 여러 가지 경험을 한 학생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턴활동을 어디에서 할 수 있을까? 그것 또한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중의 하나다. 한 가지 예만 들자면 하버드에 합격한 모 학생의 예를 들어보겠다. 본인 스스로 한국주재 모든 대사관에 전화를 해 자기를 인턴사원으로 써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 중에서 수단대사에게 연락이 와서 방학 때 마다 수단대사 밑에서 통역도 해주고 서류정리도 해주면서 인턴활동을 했다. 이런 부분을 나중에 하버드에 Apply할 때 원서 essay로 써서 냈는데 합격을 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부모님이 입시 담당자가 되어 본다면 이런 학생을 어떻게 뽑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다음은 AP에 대해서 알아보자.
A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 AP부분을 클릭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여기에서 다루는 AP란 대학입시에 AP를 보는 게 유리한가 아닌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글에서 다루는 AP란 대학에서 배우는 공부를 미리하고 시험을 봐서 점수를 얻는 것인데 대학입시에서 튀는 방법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모 외고에서는 AP시험을 보지 않아도 Activity 나 special한 활동 등으로 충분히 명문대 합격을 보장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특목고에서 미국 입시를 준비 중인 학생들은 거의 모두가 AP 과목을 공부하고 시험을 보려고 한다. 3~4과목은 기본으로 준비 한다. 요점을 말하자면 본인이 속해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AP를 공부한다면 뒤처지지 않기 위해 AP를 사전 준비 해야한다. 기본은 3~4과목인데 혹시 AP로 튀기를 원하는 학생이라면 최소한 5과목 이상은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스티븐아카데미의 입시설명회와 상담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6. 원서 Essay
원서 essay는 입학의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명문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이 과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꿈을 이룰 수가 없다. 입시담당자들은 하루에도 몇 백개의 essay를 읽어 내려간다. 슬쩍만 봐도 이 글이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글인지 대번에 알 수 있다. 또한 essay에는 그 학생의 성격이 잘 나타나 있다. 비판적인 성격인지, 적극적인 성격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글을 모방했는지 그 학생을 직접보진 않아도 essay를 통해 학생들을 가늠하고 있다.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다. 입시에 성공하려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야 한다.
7. 인터뷰
직접 대학에 가서 입시 담당자와 하는 interview는 도움이 되지만 그 대학 출신 사람들과 하는 interview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
8. 추천서
굉장히 중요하다. 위의 모든 과정을 완전하게 준비했더라도 추천서 내용이 좋지 않으면 입시에 성공할 수 없다. 평소에 적극 적인 생활태도로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 보통 3개 정도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카운슬러추천서, 교과목 추천서 2개.
카운슬러가 없는 국내 일반 고등학교는 고3 담임선생님의 추천서를 카운슬러 추천서로 대신하면 된다. 교과목 추천서는 두 선생님 것이 필요한데 중요 과목이면 더 좋겠고 가장 자신 있는 과목, 잘 보인 선생님의 추천서가 도움이 된다. 외부 추천서는 원장의 경험상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미국대학입시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해 보았고 더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인 원장님께 들어보는 것이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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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학습비결]하버드대 최담학생자녀들 앞에만 서면 점점 작아지는 자신을 느끼는 것이 이미 1세 부모들의 부인할 수 없는 모습이다. 자녀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할 정도의 연령이라면 더욱 그렇다. 숙제를 봐주기도 학교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도 참견을 하기도 쉽지 않다. 이맘때의 연령에서는 부모나 교사보다는 오히려 성적이 우수한 친구나 선배 더욱이 소위 명문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조언이 자녀들에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이런 점에서 현재 하버드 대학 4학년에 재학중인 한 한인학생이 새해를 맞아 후배들을 위해 적어보낸 '성공적인 학습 비결'은 현재 중 고교 혹은 대학에 재학중인 2세 한인학생들을 위한 훌륭한 조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제 세계는 완전히 디지털 시대에 들어섰다. 2004년 마지수업을 듣고 집으로 오기 전 하바드 대학교 도서관에서 내게 보내온 마지막 이메일은 최근 증권 시장에 상장된 인터넷 검색 회사인 Google이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퍼드 뉴욕 시립 도서관의 도서들을 모두 스캔하여 인터넷에 올린다는 내용이었다. 지금까지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열람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17세기 유럽 자료를 찾기 위해 인터넷에 올라있는 옥스퍼드 도서관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세계는 새로운 정보 혁명 특히 커뮤니케이션 혁명의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뛰어난 학생이 되기 위한 학습법을 다음 10가지로 정리해본다.
1. 인터넷 소비 시간을 줄여라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인터넷은 분명히 좋은 도구이긴 하나 때론 비생산적인 일로 인해 너무 많은 시간을 인터넷 사용에 허비하는 실수를 범하는 학생들이 너무도 많다. 인터넷의 장점은 세계의 지식들을 탐색하는 것이지 매일 마주하는 학교 친구들과 채팅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이같은 인터넷의 오용과 남용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좋은 신문과 잡지를 읽는 것이다.
2. 아침시간은 신문 읽는 일로 시작하라.
특별히 주요 신문을 읽는 것이 좋다. 세계소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에 대해 무지할 수 있다. 신문을 매일 읽는 습관은 급변하는 세계동향을 빠르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작문 능력을 분명히 향상시킨다. 추천 신문은 뉴욕타임스 LA 타임스 월스트릿 저널 등이다. 이런 신문들은 지적 지평선을 넓혀준다.
3. 주요 매거진을 읽을 것
신문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부족분을 주요 매거진을 통해 보충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중요한 여론을 이끄는 지성인들의 글들을 비평적인 시각으로 읽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 주간지는 Time이나 Newsweek 보다는 The New Yorker The Economist The Atlantic Monthly The New Republic The Nation The New York Times Magazine 등이다. 이들 잡지에 실린 지성인들의 글은 단순 사고와 짧은 표현에 익숙하기 쉬운 학생들의 사고력을 넓혀줄 것이다.
4. 편지를 쓸 때 손으로 쓸 것
현대는 이메일을 많이 사용함으로 손으로 쓰는 개인적이고 예술적인 감정의 세계를 박제화시켰다. 중요한 편지는 손으로 반드시 쓰는 것이 좋다. 받는 사람도 손으로 쓴 정성스런 편지를 통하여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레이건 대통령은 수천통의 편지를 손으로 직접 씀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그를 새겨지게 했다. 이메일로 날라온 편지는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가슴 속에 읽혀지기는 어렵다.
5. 상상력의 순간을 글로 옮길 것
글을 매일 쓰는 습관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란 불이 붙었을 때 그 순간을 미루지 말고 즉각 잡아서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것은 표현력이다. 자신의 생각과 견해를 충분히 숙성시킬 수 있는 것은 역시 글이다. 대학 교육에서 글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6. 학교에 있는 클럽에 들어가서 활동하라
학교 안에는 수많은 좋은 클럽이 있다. 그같은 클럽 활동을 통하여 다른 친구들과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 클럽 활동을 통하여 컨퍼런스 토론 리더로서의 자질 검증 남을 위한 헌신과 봉사 등을 할 수 있다. SAT 성적이 참된 실력의 전부가 아님은 물론이다. 학교 성적 이외에 인성 성적은 클럽 활동을 통하여 계발된다. 진정한 시험을 받아보지 못한 학생은 사회에서의 시험을 이기기 어렵다.
7. 학교 선생님과 커뮤니케이션을 늘릴 것
학교 선생님을 단순히 권위적인 태도로 보거나 단순히 수업 지도 교사로만 여기지 말고 선생님을 자신의 지적인 동반자나 대화의 멘토로 여길 것. 그냥 학교 가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오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지적 세계를 나름대로 접근하며 이해하도록 할 것. 선생님에 대한 참된 존경은 선생님이 가진 세계를 나의 것으로 만드는데 있다.
8. 부모와 세상에 대해 얘기하라
선생님 같이 부모 또한 지적인 학습 동반자로 여기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부모에게 단순히 뭐 해달라는 얘기보다 부모와 세상에 대해 얘기하라. 부모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부모가 크면서 어떤 책을 읽으며 자랐는지 부모는 미국 정치와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부모님들에 대해 존경을 잃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게 비평적인 시각으로 부모와 토론하며 자신의 세계관을 넓힐 것. 미성년에서 성인으로 자라는 과정에서는 부모의 명령과 지시를 그냥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생각과 관점을 충분히 내 방식으로 소화하여 나의 생각과 이해를 넓히는 단계를 밟아야 한다. 부모의 법을 무조건 순종하는 것보다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며 나 자신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9. 자녀들을 해외로 보내라
부모님들은 매년 수백 수천달러의 돈을 자녀들을 위해 쓴다. 그중에는 꼭 필요한 지출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비디오 게임 등 한번 쓰고 버리고 마는 것을 구입하는데 쓰는 돈이 그 대표적인 예다. 그 돈이 있으면 아이들에게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여행을 시도하는 것이 좋겠다. 가능하면 해외여행을 권한다. 편파적이고 편협한 아이들은 절대 세계를 볼 수 없다. 힘들고 어려운 세계의 사람들을 경험함으로서 자신의 위치와 처지를 되새겨보게 된다.
10.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공부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공부 잘하는 비결은 공부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누구의 강요나 요구가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공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학생들이 자기가 사랑하는 분야를 찾아야 한다. 공부는 사랑하는 분야를 찾는 기초 과정에 불과하다. 자신이 갈망하는 분야에서 뚜렷한 목표를 정했을 때에만 꾸준히 그 열정을 지속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세계관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관을 넓힐 때 자기가 바라고 사랑하는 것을 찾을 수 있고 왜 그것을 사랑하며 어떻게 그것을 추진할 것인지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이상 10가지로 살펴본 학습법은 단순히 공부 잘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저절로 공부는 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공부해야 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현재 주어진 일에 충실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자.
Ten Thoughts for the New Year
Dahm Choi, Class of 2005
Harvard College
Cambridge, Massachusetts
Note: This is the English-language version of a column originally published in Korean and directed toward an ilsei audience. This version also bears in mind its audience – the yisei Korean-American student.
The last email I received before returning home to California for winter break was from a librarian. I didn’t think much of it at the time, but the announcement in the email was momentous: Google, in conjunction with several major research libraries (Harvard, Stanford, Oxford’s Bodleian, and the New York Public Library) will begin the process of scanning books and converting them into a digital format that anyone can access online. When this project is complete, you won’t have to fly somewhere and receive permission to dig through old manuscripts, looking for some obscure quote; you’ll be able to just type in a few keywords from your desk at home, and the search is on. Some day, every page of every book – the vast sum of published human knowledge – will be on the internet. With great promise, the next stage in the digital revolution has begun.
The world of technology is advancing at a rapid pace, and for the most part, we as young people and students have been quite adept at keeping up. Most of us regularly take advantage of the conveniences and pleasures of technology – whether the web, email, instant messaging, text messaging, cell phones, MP3s, iPods, DVDs or wireless, our generation tends to know what it’s doing, and know much better than our parents’ generation.
But despite this technological expertise and capability with communications devices, there are aspects of simply communicating that we fail in – a fact that does not serve us well, especially as communication becomes more, not less, important to our education.
Heading into a new year and a new semester, here are ten approaches to communicating better that should help us to improve ourselves as students. More importantly, they should help us improve ourselves as intelligent, accessible, well-rounded people.
1. Change how we spend time we spend on the internet. We all spend a sizeable portion of the day online, and we have to admit, the bulk of it is unproductive. The internet is an incredibly rich resource, but most of us don’t use it effectively, and waste lots of time looking at websites that don’t really enrich us in any way. Instead of clicking aimlessly and chatting online with people with whom we should be spending more valuable face-to-face time, we can efficiently make use of the internet’s greatest function – the ability to procure information.
2. Read the newspaper every day. If we are ignorant of the world around us, we are ignorant of ourselves. Reading a major daily – such as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or The Los Angeles Times – gives us awareness of international, national, and local events; provides us with analysis of how and why these events are occurring; and helps us to populate our lives with a broader spectrum of characters and experiences than the small sampling we otherwise interact with on a daily basis. Some of the best features to read are investigative journalism, news analysis, and editorials, because they offer critical perspectives on current events, and we should ever strive to think and write more critically.
3. Read news-oriented magazines. The daily paper is not enough. Such non-academic, lay publications as The New Yorker, The Economist, The Atlantic Monthly, The New Republic and even The New York Times Magazine not only inform us of the world, but give us further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insight into its workings. These magazines can be lauded simply on the merit of their writing, which is often superb – and there is no more rewarding a path to becoming a better writer than reading good writing. Alongside their formal qualities, the magazines engage us in the public intellectual life of this country, albeit only as readers. While there are many more interactive forums for public thought on university campuses and in social circles, we can glean much by sharing what other educated Americans are reading.
4. Write letters by hand. Email is great, and most of us use it regularly and functionally. Despite this, there is an art and a substance to handwritten correspondence that charges the exchange – and hence, the relationship – with essential responsibilities. We should all pause at times to send letters written longhand, and so communicate in a more thoughtful way.
5. Translate as many moments of inspiration as possible into writing. Even in this age of increasing communication, expression is prime, and we often don’t express ourselves enough when communicating. Maturity will come to our writing as we practice expressing ourselves more, and therefore, when some observation, or complaint, or passionate moment of breathtaking creativity strikes, we should scribble away. In our journals, weblogs, personal emails, group emails, handwritten letters, and notebooks, there should be nothing but insistence when ideas emerge, however meaningless they might seem at the time.
6. Become involved in extracurricular activities. As everyone knows, standardized test scores and grades have to be balanced with dedicated extracurricular involvement. This is not only because college admissions officers like students with diverse interests and talents, but because there is so much of value in playing a sport, joining a club, or serving the community. Team effort and leadership experience – whether in student government or varsity soccer, at the local teen center or soup kitchen – give us a chance to interact and communicate in a group that has a goal, which is vital to becoming effective members of society.
7. Chat with teachers. Teachers shouldn’t just be seen as authority figures, but as intellectual partners. A good teacher can be a much more helpful mentor than disciplinarian; given that, we should look to our school instructors not as the source of homework assignments, but reassuring guidance and amiable discourse.
8. Talk with parents about the world. A critical step in growing from a child into an adult seems to be that transition when parents become friends. It isn’t some moment when we move out of the house, or become financial independent, but instead when we come to realize that there is a relationship we can share with our parents beyond the rigid conventions of rule and regulation. Through communication, we should make them our partners in thought, taking the time to ask them about the world, and this is very important – taking the time to challenge them intellectually. Alongside traditional obedience is this form of respect, in which we ask them what they thought and cared about at our age, what they think about our society and its issues today, what their concerns and ambitions are for their own lives. By respecting them in this manner, we grow into friendship; we learn not to just follow, but understand the reasons – often all too human – behind their worldview and its dictates.
9. Travel. There are few more valuable experiences for a young person than engaging the world by wandering its places and meeting its people. Instead of wasting money around home, we should save everything we have and get out. Whether it’s a domestic journey – a road trip with friends to a different city, or a camping trip in a national park – or an international expedition – backpacking through Europe, or going to a developing nation as a humanitarian aid volunteer, or studying abroad in a foreign language program – we should take every chance available to travel. Only by communicating with the world at large can we truly become students of its affairs, and in turn, human beings.
10. Stay open-minded about preferences. We must constantly listen, and look, and search for further possibilities in our lives. Part of the value of today’s world of limitless communication is the chance it affords us to seek opportunity beyond the obvious bounds of our immediate, limited environment. Keeping that in consideration, we should maintain flexibility and a broad outlook on what might be best for us. The right subject, program, major, college, graduate school, or career track might be one which we don’t even have information about as of now.
Through these ten recommendations, we should all be able to experience more fulfilling lives in the new year. They are not only about using communication to help us become better students, but better thinkers. After becoming thinkers, all else – our understanding of the world, our studies – will follow in due course. Through the next semester, we shouldn’t just be studying for the sake of studying, but to become more aware of our interests, and thus become more personally satisfied.